
이거 쓰고 또 살듯..
*23~24 갈웜,겨다 베스트. 워스트 페일톤
🫴 이름 처럼 촉촉함니다. 촉촉 제형 치고 커버가
아주 없지도 않아요. 지속력도 좋은 편이고,
모공 커버도 잘됨니다.
🫴 제형도 무겁지 않고 가볍습니다. 내장된 스파출라로
펴준후 쿠션 퍼프로 두들두들 대충 해 줘도 경계
지지 않고 밀착있게 올라가는 편이에요.
특히 광도 과하지 않게 적당한 윤으로 올라옴니다.
🫴 일정시간 지난 후 유분도 적당히 오르고,
내유분에 내용물이 홀랑 녹아 없어지지 않게
처음과 비슷 하게 유지되는 편이고, 보통 광이 있는
제품들은 다크닝도 나중에 오르지만, 이 제품은
다크닝도 특별히 거슬리지 않을 만큼이었어요.
🫴 자 그래서 추천 할겨 말겨?
= 함미다. 왜?>> 가성비 좋치 바르기 쉽지, 지속력
광도 적당하지 특히 출근용 간단히 두들두들
할때 편함, 그리고 고물가 시대 이정도 고맙지,
부담 없이 편하게 쓸 수 있어서..
머 중요한날이야 이거 안쓰고 샤넬이던 디올을
뒤집어 쓰더라도 평소엔 편하게 부담없이 쓰고 평타 가능한
느낌 낼 수 있으니 추천🙏
📛함정=편하게 쓰라고 내장된 스파츌라가 이외로
편하지 않을 수 있음. (다만, 없는 거보단 나을수도
또는 없는게 ?🤫) 그리고 다크한 피부에서 솔직히
컬러가 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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