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딩때부터 거의 10년째 쓰는 제품
✨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운데이션 후기 (광채 진짜 개쩜)
이 파운데이션은
유행 타서 잠깐 쓰는 제품이 아니라
고등학생 때부터 거의 10년째 쓰고 있는 파운데이션이에요.
그만큼 계속 손이 가고
다른 거 써봐도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제품.
그 이유는 딱 하나예요.
광이랑 촉촉함이 진짜 미쳤거든요.
⸻
💧 촉촉함
이름에 비글로우 들어간 이유가 확실해요.
손에 덜었을 때부터 텍스처가 촉촉하고
피부에 올리면 수분감이 바로 느껴져요.
시간 지나면 파운데이션이 말라서
각질 부각되고 주름 끼는 제품들 있는데
이건 그런 걱정이 거의 없어요.
아침에 발라도 오후까지
피부가 푸석해 보이지 않는 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
⸻
✨ 광채 표현 (이 제품의 핵심)
솔직히 이 파운데이션은
광 때문에 쓰는 거라고 해도 과언 아님.
번들거리는 기름광 아니고
피부 속에서 차오르는 느낌의 물광이라
조명 켠 것처럼 피부가 살아 보여요.
• 과한 하이라이터 광 ❌
• 은은한 윤광 ⭕
• 피부 좋아 보이는 광 ⭕
자연광에서 보면
피부 결 정돈된 느낌이 확 살아나요.
“오늘 피부 왜 이렇게 좋아?” 소리 듣기 딱 좋음.
⸻
🎨 발림성 & 밀착력
발림성도 진짜 좋음.
손으로 발라도 잘 펴지고
퍼프로 두드리면 더 예쁘게 밀착돼요.
처음엔 촉촉한데
시간 지나면 피부에 착 붙어서
화장이 흘러내리는 느낌은 없어요.
광은 남아 있는데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부담 없어요.
⸻
👀 피부 표현 & 커버력
커버력은 풀커버보다는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정리해주는 타입이에요.
잡티를 두껍게 가리는 것보다는
✔ 피부 결 정돈
✔ 톤 균일
✔ 자연스러운 윤기
이런 표현 좋아하는 분들한테 잘 맞아요.
그래서인지
나이대 상관없이 오래 쓰게 되는 이유가 있음.
⸻
📸 화장 후 유지력
아침에 화장하고 나가면
거울 볼 때마다 괜히 한 번 더 보게 돼요.
오후까지도 광이 은근히 남아 있고
베이스 무너짐 스트레스가 적은 편이에요.
⸻
✔ 총평
고등학생 때부터 거의 10년째 쓰고 있는 이유가 있는 제품.
촉촉한 파운데이션 좋아하는 분들
광채 피부 표현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해요.
인위적이지 않게
피부 좋아 보이게 만들어주는 파운데이션이라
앞으로도 계속 쓸 것 같아요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