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1. 매트한 마무리감이 깔끔함
리퀴드 파데인데 유분기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됨.
피부가 전반적으로 빛 반사 없이 정돈돼 보임.
2. 블러링 효과가 괜찮음
모공·잔요철 같은 미세한 부분이 살짝 흐려지면서 정돈돼 보였음.
‘뽀샤시’라기보다 가볍게 정리된 매트 스킨 느낌.
얼굴 전체 결 보정용으론 괜찮았음.
3. 얇고 가벼운 텍스처 ⭐️ 최고 장점인듯
꾸덕하지 않고 스르륵 퍼지는 제형이라
얇고 가볍게 픽스되고, 레이어드 가능.
커버력은 약한편이라 데일리용으로 쓰기 좋았음.
4. 자연스러운 톤 보정
강한 보정이나 확 띄우는 톤업보다는
실제 피부 톤 위주로 자연스럽게 톤을 정리해줌.
피부 본연 톤을 살리면서 정리하고 싶은 사람에게 적당.
5. 퍼프/스펀지 없이도 가볍게 잘 퍼지는 편.
그래도 퍼프 추천
《단점》
1. 커버력은 1콧으론 없음. 2콧 이상 레이어링 필요.
톤은 살짝 커버되지만
잡티·붉은기 같은 건 몇 번 덧발라야함.
완전한 풀커버 기대는 안 하는 게 좋음.
2. 지속력 아쉬움
매트하지만 시간이 오래 가는 타입은 아님.
T존·콧볼은 피지 올라오면서 날아감. 건조할땐 피지가 부각되기도 함.
파우더로 픽스해도 지속력은 ‘중간’ 수준.
3. 가벼운 매트 스킨 느낌까진 괜찮은데
광채/글로우/촉촉한 표현 원하는 사람엔 부적합.
5. 컬러 선택 폭 아쉬움
톤 옵션이 많지 않아서
피부톤에 딱 맞는 컬러를 찾기 어려울 수 있음.
《TIP》
✔️ 부분 커버는 브러시로 레이어링
→ 퍼프보단 브러시로 얇게 여러 번 겹쳐주는 게 자연스럽게 잘 먹음.
✔️ 촉촉 피부 표현 원하면 앞단계 보습 강화
→ 스킨케어로 속수분 채우고 얇게 레이어링하면 답답함 완화됨.
✔️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핵심
→ 한꺼번에 두껍게 바르면 들뜸/뭉침이 생기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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