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유색상 : 1~4호
이 제품의 포인트는 제형이예요...
그냥 a to z가 다 제형이랑 관련이 있음.
부드러운 질감의 가루고요, 약간은 촉촉한 느낌마저 남. 참고로 너무 건조해서 푸석푸석한 블러셔는 양조절 잘못하면 둥둥 뜨거나 두꺼워집니다. 근데 태오앤더는 그렇지 않아요.
스미는 듯한 수채화 발색이 특징이고요. 그래서 3 4호처럼 팬색 쨍해보이는 애들도 막상 피부에 퍼뜨려 올리면 하나도 오버스럽지 않음.
가루날림이 아주 조금 있는데 거의 없어요. 가루날림 없는 애들 중에 좀 있다 정도지, 절대적인 정도만 비교하면 없다고 보는게 맞을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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