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형은 묽은 에센스 느낌이라 피부에 얹으면 정말 얇게 발려요.
두껍게 올라가는 느낌이 아니라 피부에 스며들듯 밀착되는 타입이라 자연스럽게 피부 좋아 보이는 표현이 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은 아니여서 잡티는 컨실러로 따로 가려주었어요ㅠㅠ 대신 피부결이 정리되면서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느낌이에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광 표현인데
번들거리는 광이 아니라 속에서 올라오는 윤광 느낌이였어요!
지속력도 촉촉한 파운데이션 치고는 꽤 괜찮은 편이었고,
시간 지나면 무너질 때도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게 아니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서 오히려 더 예쁜 느낌이에요!
촉촉 + 윤광 + 얇은 파데 좋아하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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