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실키스테이 파운데이션 2년 써본자의 후기입니다.
헤라 실키 스테이 파운데이션은 피부에 얇게 밀착되면서 깔끔한 피부 표현이 되는 제품이에요.
발림성이 부드럽고 피부에 균일하게 펴 발려서 베이스가 전체적으로 정돈되는 느낌입니다.
커버력은 아주 강한 편은 아니고 중간 정도라 잡티를 완전히 가리기보다는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주는 타입이에요.
대신 피부가 두꺼워 보이지 않고 세미매트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올라옵니다.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지저분하지 않고 비교적 자연스러운 편이라 데일리 파운데이션으로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다만 얼굴이 건조할땐 뜨기도 해서 기초를 탄탄하게 해야했어요.
그래서 저는 다른 촉촉한 파운데이션과 섞어서 사용했답니다.
얇고 무겁지않고 매트한 베이스 표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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