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휘뚤마뚤 10분 메이크업 템
💣 보송한 피부표현, 가벼운 스킨케어 선호하는 '약'건성!
💥 사용 컬러
🧨 0.5호
무난무난한 21호 색상입니다. 파넬 매트쿠션 21호에 비하면 조금 더 밝아요. 17호 이상 아주 밝은 피부 분들한테는 조금 어두울 듯 하나 21호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한테는 파넬치고 꽤 밝네? 라는 생각도 들 정도였어요.
💥장점
🧨촉촉함
솔직히 촉촉 파데중에서 가장 촉촉하다! 싶은 정도는 아니에요. 그래도 겨울에 스킨케어 대충 하고 얹어도 안 뜨고 안 건조합니다. 건성들은 겨울에 뭘 발라도 건조하기 때문에... 이정도면 엄청난 합격이에요.
🧨커버력
촉촉한 것치곤 커버력이 꽤 좋아요! 새빨간 여드름, 보랏빛 여드름 흉터는 약간 티 나지만 옅은 홍조나 옅은 여드름 흉터는 거의 가려주는 수준입니다. 촉촉 파데 치고는 굉장히 커버력이 높은 것 같아요. 어느 정도의 촉촉함과 커버력 둘 다 챙기고 싶은 건성이라면 만족할 것 같습니다.
🧨피부 표현
매트파인 저도 오오... 하고 쓸 정도로 피부 표현이 꽤 괜찮게 됩니다. 겨울 날씨에 건성 피부에 올리면 아주 물광이 뿜뿜하는 정도는 아니고요, 은은하게 속광이 올라오는 정도로 반질반질해져요.
🧨잘 펴발림
이게 정말!!! 큰 장점이에요. 다들 바쁜 아침에 쿠션 양 조절을 해서 조심조심 얹고 퍼트리고... 하는 거 되게 귀찮지 않으신가요. 이건 부드럽게 잘 펴발리는 편이라 손가락 날 부분으로 슥슥 얹은 후 문지르고 쿠션 몇 번 두드려 손자국만 지우면 베이스 완성입니다. 저 진짜 이거 쓴 후로 출근 전 화장 시간이 5분은 줄었음.
💥 단점
약간 더 촉촉하면 좋겠다는 거? 전 가끔 너무 건조해서 이것도 퍼석하게 느껴지는 날은 촉촉한 선크림이나 수분 프라이머 섞어서 사용해요. 이러면 커버력은 내려가지만 피부는 정말 편합니다.
💥기타
스포이드에 파데가 잘 안 빨려들어간다는 평이 많던데, 뚜껑을 살짝 연 채로 하면 잘 들어갑니다. 이러면 방울져 나오는 것도 사라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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