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호 로즈블러, 5호 라벤더블러. 21호 여름뮤트입니다. 둘 다 올리브영 블프 라스트픽으로 구매했습니다. 로즈블러 컬러는 누구나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블러셔 컬러고, 라벤더블러는 저같은 여름뮤트 분들이 사용하기 좋은 컬러입니다. 미지근하긴 한데 쿨쪽에 좀 더 가까운 것 같아요. 컬러가 쌓일 때 진하게 쌓이지 않아서 초보분들도 블러셔 컬러가 진해지지않게 사용하기 좋습니다. 가루날림도 적어서 좋아요. 그치만 블려셔로 포인트 주는 메이크업 좋아시는 분들에게는 발색이 답답하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저도 가끔 바르고 나서 발색이 안 올라온 것 같아 덧바를 때가 있어요. 케이스가 조금 뚱쭝해서 화장대 정리할 때 살짝 맘에 안들긴 하지만 케이스도 귀엽습니다. 전반적으로 초보분들이 사용하기 좋고, 컬러도 예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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