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감이 꽤 아쉬움.
총평: 23호 피부에는 생각보다 발색이 명확하게 되지않음. 생각보다 너무 여리여리한 색감. 무조건 베이스 위에 올려야 발색될듯.
리뉴얼 전 싱섀들과 비교했을 때 너무 평범한 싱글 섀도우. 전반적으로 아이라이너 대용을 제외하면 제법 흰끼 낭낭한 색감이라 흰끼 바다에 잠긴 로드샵 시장에서 큰 메리트가 없음. 그러나 질감은 입자가 고와 발림성이 괜찮은편. 명도, 채도면에서 더 다양한 색을 출시해주면 구매할 제품
아래 후술할 제품들은 모두 내돈내산
1. 레이디얼그레이(펄있는 매트)
펄 없었으면 더 아름다웠을 컬러. 라떼는 말이야와 비슷해보이지만 다름. 채도가 더 낮고 명도가 좀더 낮은 편. 하지만 23호 생피부에는 발색이 잘 안됐음.
2. 라떼는말이야(매트)
생각보다 명도가 높아 아쉬운 음영컬러 보라색이 살짝 보이는 중명도 브라운으로 채도가 꽤 있는 편이었다.
3. 두잇두잇츄(매트)
올영에서 시큰둥한 표정으로 별생각없이 발색했다가 깜짝놀란 고구마 색감의 핑크. 올리브영 왓츠인마이아이즈 매대중에서 채도높은 편에 속함
4. 별은 내 가슴에(쉬머펄)
안개꽃 보러갔다가 되려 반한 색깔. 안개꽃은 생각보다 평범한 색감이었고(하이라이터로 무난히 쓸 색감이었음) 오히려 이런 유니크한 보라 펄이 더 매력있었음. 눈앞에 둥글려 발라 특별한 포인트를 넣기에 좋을 색. 부드럽게 발리는 발색에 보라빛이 반짝거림. 23호기준 밑색보다는 빛나는 글리터 색감이 더 돋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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