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색/타입별 편차가 컸던 기억..
새 시즌 나올 때마다 한두개는 기본으로 샀어서 뭘 갖고 있었고 뭘 버렸고 뭘 아직 가지고 있는지 다 읊기도 좀 어려운데 지금과 다르게 특이한 색상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글리터와 펄 입자의 크기라던가 밀도 모두 달라서 그만큼 퀄리티 편차도 심했고 심한 경우에는 금방 굳어서 쓸 수 없게 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ㅠ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초록색을 좋아했어서 선인장 어쩌구 하는 글리터 섀도를 샀었는데 굳어서 쓸 수가 없게 되더군요ㅠㅠ 그래도 추억보정 먹여서 4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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