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천 원으로 가성비 극락가기
모공 부각 없이 얇게 잘 발리고 세미 매트 피니쉬로 마무리되는데 당김이 없어서 너무 좋아요~ 블러 필터 얹은 것처럼 피부 표현이 매끄럽게 나오고 픽싱도 빠르게 돼요. SPF50+/PA++++라서 자외선 차단 기능도 있고, 튜브 형태라 양 조절도 수월하고 위생적으로 쓰기 좋아요. 색감도 다크닝이 별로 없는 편이에요! 5천 원에 이 퀄리티라니 몇 개 더 쟁여두고 싶다는 말이 절로 나와요ㅋㅋㅋ 다만 딘토 특유의 풀 향이 좀 진하게 나요. 향에 민감하신 분들은 매장에서 꼭 테스터 먼저 확인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리고 매트 제형이라 수분 기초를 충분히 한 다음에 발라야 해요. 안 그러면 건조해질 수 있거든요. 빠르게 픽싱되는 편이라 바를 때 너무 어물쩡거리면 얼룩질 수 있어서 빠르게 톡톡 두드려서 피부에 스며들게 해주셔야 해요! 처음에 적은 양으로 시작해서 레이어링하면서 커버력 조절하는 게 포인트예요~! 기초 보습 탄탄히 해두면 진짜 예쁘게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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