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커벨 펄감 그 자체예요 🧚✨
서걱거리는 큰 글리터가 아니라 입자가 정말 미세하고 고운 쉬머 펄이라 눈가에 올렸을 때 세상 고급스러워 보여요. 까슬거림 없이 버터처럼 부드럽게 밀착되는데 빛 받는 각도에 따라 은은하게 차르르 빛나는 바세린광이 진짜 예술입니다.
애교살에 슥 발라주거나 눈두덩이 중앙에 하이라이트 주기에 딱이에요. 텁텁하게 밀리는 느낌 없이 투명하게 밀착돼서 데일리로 매일 쓰는 중입니다. 홀리카 피스 섀도우는 진짜 실패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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