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토리 솜 블러셔 출시하자마자 홍시그널이 너무 예쁘길래 썼다가 색은 톤그로였지만 마음에 들어서 앙쿨모브로 다시 샀습니다!! 우선 가격대가 진짜 넘사라 저는 할인받아서 6500원에 구매했는데 정말 가격대비 너무 좋은 퀄리티고 제가 가지고 있는 블러셔 브러쉬로는 가루날림 없었어요 모가 부드럽고 훌렁하다면 딱히 가루날림은 없을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질감도 매끈 부드럽게 올라가서 계속 덧발라도 텁텁하지않고 블러처리된것처럼 올라가서 정말 좋아요!! 무엇보다 앙쿨모브는 색깔이 너무 잘나와서 바를때마다 감탄합니다 여쿨로 추정중이고 여름뮤트가 추구미인데 손목에서는 회끼가 그렇게 돌지는 않아서 아쉬웠는데 볼에 올렸을때 딱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의 회보라끼가 돌아서 좋았어요! 여름뮤트 가성비 블러셔 찾으면 진짜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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