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가즘, 딥쓰롯 >
제형 & 밀착력
역시 나스답게 입자가 정말 고와요. 브러쉬로 슥 쓸어서 볼에 올리면 경계 지지 않고 수채화처럼 물들듯 발색됩니다. 가루 날림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그만큼 피부에 얇게 밀착돼서 지속력이 정말 좋아요. 아침에 바르고 나가도 저녁까지 생기가 남아있어서 수정 화장이 딱히 필요 없음.
• 모공 부각 정도
이게 가장 큰 장점 !! 요철이나 모공 부각이 거의 없어요. 오히려 피부가 매끈해 보이는 효과가 있어서 피부 컨디션 안 좋은 날에도 손이 자주 갑니다.
[장점]
1. 자연스러운 혈색: 인위적인 핑크가 아니라 내 피부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생기를 줌.
2. 용량: 써도 써도 줄지 않는 짐승 용량... (유통기한 걱정될 정도예요!)
[단점]
1. 케이스: 나스 특유의 무광 케이스... 시간이 지나면 끈적거리는 그 고질적인 문제는 여전하네요. (알코올 스왑 필수!)
2. 거울: 거울이 작아서 조금 답답할 수 있지만, 휴대하기엔 나쁘지 않아요.
[꿀팁]
퍼프보다는 부드러운 천연모 브러쉬로 가볍게 털어내듯 바르는 게 훨씬 예뻐요! 많이 올리면 피부가 푸석해보일 순 있어서
크리미 블러셔 위에 포인트로 톡톡 올리면 아주 자연스럽고 수준 높은 터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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