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적인 느낌으로
연출을 할 수 있는 브론즈와
블러셔가 같이 들어있어서
색다르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2가지 색상이 있는데
둘 다 펄감이 있으면서 고급진 색이라
뽀얗고 여리여리한 제품보다는
더 존재감이 있더라고요
브론즈색상으로 쓸 수 있는
컬러도 은은하게 발색이 되는 편이라
얇게 바르면 블러셔로도 활용을
할 수 있어서 은근히 잘 썼어요
발색은 생각보다 은은하니
맑고 수채화처럼 퍼지는듯한데
펄감이 있다보니까 볼륨감도 UP
밀착력도 좋고 은은하게
뭉침없이 물든듯한 느낌으로
발색이 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내장 브러쉬는 좀 아쉬웠지만
퍼프나 일반 브러쉬 등으로 바르면
고르게 바를 수 있어요
엥제파로즈는 핑크빛이 감도는
로즈빛과 살짝 브라운기가 감도는
말린장미블러셔가 같이 들어있는데
고급지고 화사한 편이에요
쿨톤에게 잘 어울려요
로미오에피쉐트는
피치오렌지로 웜톤컬러로
화사한 오렌지빛이 감도는 컬러를
메인으로 발라주고 피치브라운으로
살짝 다크하게 음영을 주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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