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터 오일 바인더 시스템을 사용해서 블러셔를 발랐는지 까먹을 정도로 건조한 느낌이 없었고 제일 좋았던 건 입자가 엄청 고아서 주름에 끼는 게 없었어요. 눈가 주름에 블러셔 뭉치는 분들에게 완전 추천.
세범 컨트롤 파우더가 함유되어 있어 피지를 흡수 해줘서 바른 후 블러리한 매끄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했고 늦은 오후가 되더라도 처음 발색 그대로 예쁘게 유지되는 점이 좋았어요.
01. Odd Pink - 오드핑크는 딸기 우윳빛 쿨톤 핑크로 볼에 올리자마자 생기가 확 살아나고 러블리 메이크업하기에도 좋아서 저의 원픽! 이었어요.
한번만 터치해도 자연스럽게 화사해져서 겨쿨인 분들이라면 다들 만족 할 쿨톤 블러셔에요
02. Floral Glow-플로랄글로우는 웜톤, 쿨톤 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살구빛 핑크색상인데 피부에 올리자마자 뽀용하게 올라오는 흰끼도는 블러셔로 바른 후 입체감이 살아나고 블러 처리 한 듯 매끄러운 피부표현이 가능했어요.
03. Light Coral -라이트코랄은 망고 피치 빛 안톤 코랄 블러쉬로 조금 짙은 피부색에는 티가 많이 나지는 않았는데 누디한 메이크업 즐겨하는 분들, 또는 23호 정도의 피부톤을 가진 분들이 사용하면 예쁠 색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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