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은한 크림광+시간이 지날수록 착붙
감사하게도 평가단에 당첨되어서 사용해 봤습니다!
저는 1.5호 컬러로 선택했어요.
🎨 저는 평소 17-19호 톤으로 메이크업하는 편인데, 1.5는 자연스러운 19호~적당히 화사한 21호정도로 느껴졌어요. 엄청 밝은 컬러는 아니었고, 로지핑크빛이 감도는 핑크베이스 컬러예요. 자연스러운 톤업 정도로 느껴져서 개인적으로는 더 밝고 화사한 상아빛 컬러면 좋았겠다 싶었어요.
🫧 제형은 촉촉파데인데도 묽지 않고 약간 되직한 제형이라 신기했는데, 바르면 부드럽게 펴발라져요. 같이 보내주신 파데 브러쉬는 결자국이 많이 남지 않아서 괜찮았는데 저는 스파츌라로 바르는 게 더 마음에 들긴 하더라구요!
바르고 피부표현 보고 생각나는 건 약간 파운데이션+크림을 섞어서 바른 듯한 느낌이었어요. 크림광같은 느낌으로 적당한 윤광 느낌으로 표현되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엄청 촉촉한 느낌보다는 은은한 광이 돌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가 예뻐보이는 느낌이었어요. 과한 광이 아니라 더 마음에 들었어요.
🫧 저는 건성피부인데 한여름 제외하고는 나머지 계절에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완전 얇은 느낌의 파데는 아니라서 커버력도 중하정도 되는 것 같아요!
🩶 한가지 아쉬운점은 향이 너무 불호였어요..🥹 어반디케이 픽서랑 정말 비슷한 느낌의 침냄새같은 향이라서.. 아쉬웠어요ㅠㅠ 그리고 돌려서 여는 방식이고 짜서 쓰는 어플리케이터라서 뚜껑 열고 펌핑 형식이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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