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엥..? 이게 왜 이 순위지..? 했던게 커버력이 생각보다 안 좋았고 뭔가 엄청 묽은 제형이라 퍼프에 파운데이션 흡수가 너무 많이 돼서 다른 파데보다 양도 빨리 써져서;; 절대 재구매 안 해야겠다 했는데…
건조한 계절 가을겨울에 다시 써보니까 이게 진짜 최고네요.. 커버력은 별로라서 컨실러 해야 하는데 진짜 그냥 딱 매끈하고 촉촉하고 건조해지지 않으면서도 뭔가 내 피부가 원래 좋은 것처럼 만들어주는..? 그런 파운데이션이에요.. 그래서 파데 재구매는 더블웨어밖에 안 해봤는데 이거는 다 쓰면 꼭 재구매 하려구요 ! 22호인데 웜아이보리 색상 맘에 들어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