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샀다가 너무 맘에 들어서 드래곤볼 하고 있는 블러셔. 화장품에서 향 나는거 싫어하는 편인데 질스튜 블러셔는 화장품 인공적 항보다 은은한 꽃향이라 좋았음. 백화점 브랜드 중에 뽀용한 색감 내주는 브랜드 잘 없는데 여긴 대부분 그런 색감이라 너무 좋음. 내 최애는 2혼데 국내에 없어서 면세점에서 구했는데 이제 국내에도 들어옴🤤 원래 최애 2호였고 이번 홀리데이 리본 컬렉션이 새로운 최애. 이게 2보다 좀 더 쿨한느낌의 뽀용 핑크임. 2는 웜한 느낌의 복숭아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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