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불허전이에요.
아무 브러시로 대충 발라도 얇고 균일하게 발리고 피부표현 아주 예쁘게 되는 파운데이션이에요.
스파츌러로 발라도 되고 퍼프로도 발라도 예뻐서 도구를 타지 않아요.
누가 발라도 예쁘게 바를 수 있는 파데라 누구한테든 강력추천 할 수 있는 제품인 거 같아요.
건성기준 글로우와 세미글로우 중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아쉬운건 역시 색감입니다.
핑크톤이 필요한 19호 쿨톤인데 1호는 너무 노랗고, 1.75는 너무 어둡습니다.
1호에 핑크랑 블루톤 다른 베이스 섞어쓰고 있는데 아무래도 다른 제품 섞다보니 이 제품 자체의 장점을 누리지 못하고 있어서 아쉬워요.
옐로톤 파데 어울리시는 분한테는 정말 최고의 파운데이션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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