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데이션 중에 노란기가 적은 제품으로 유명해서 구입했습니다. 화사한 21호를 지향하는 22호로서, 105번 컬러 구입했고, 노란끼가 적은 편입니다. 피부표현이나 밀착력, 지속력 모두 중 상 정도는 되는 것 같은 평균 점수가 좋은 제품입니다.
건성에게는 다소 건조하다고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제형이 묽지 않고, 쫀득(?)한 편이라 화장했다! 느낌이나고 커버력이 중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재구매를 하지 않는 이유는, 이 제품 사용이 후 낮은 확률로 트러블이 올라오는 듯 하기 때문입니다. 메이크업에 워낙 여러가지 제품을 사용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민감성/ 트러블성 피부로서 의심을 하지 않을 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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