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뉴얼되고 더 별로됨
23c1
리뉴얼이 되고 성분이 더 좋아졌다. 그리고 23호에서도 쿨컬러가 나왔다. 이 점은 칭찬한다. 복숭앗빛 베이스라 화사한지라 22호정도로 체감됨. 뽀용하고 예쁨.
정말 얇게 바를수 있다. 스파츌라를 쓰면 그냥 거의 투명수준으로 얇게 바를수있음. 레이어링도 가능. 아예 커버력이 없는것도 아니다
근데 촉촉템이어야하는데 코부분 각질같은 곳은 수습이 안됨. 내문젠가 햇는데 그냥 제품문젠거같음. 아무리 겨울이라도 타사 세미매트 쿠션 썼을때도 코 각질이 심하게 부각되진 않는것같았는데..
그리고 무너짐이 너무 구림.. 글로우 파데 무너짐이나 다크닝은 어쩔수 없지만 아무리 그래도 나름 고가 브랜드 포지션인데 무너짐 표현이 이게 최선인가? 손이 잘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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