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 마사지용 오일을 찾다가 괄사랑 같이 구성되어 있어서 사용해봤어요.
오일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적당히 오일리한 편이라 마사지할 때 쓰기 괜찮더라구요.
흡수도 느리지 않아서 마사지 후에 오일리함이 오래 남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머스크향이라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괄사로 종아리나 허벅지, 팔뚝, 복부처럼 군살이 신경 쓰이는 부위를 부위별로 마사지하기 좋았어요.
특히 저는 하체 중 특히 종아리가 잘 붓는 편이라 집중적으로 마사지 중인데 확실히 괄사를 이용해서 그런지 그냥 손으로 마사지해줄 때 보다 붓기가 잘 빠지더라구요.
주로 샤워 후에 사용중이고 붓기나 평소에 고민이었던 부위를 중심으로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 쓰고 있는데 다른 부위도 효과가 있으면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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