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림성: 처음에는 여태껏 발라왔던 립밤과는 달리 딱딱하여 거부감이 들었다. 이게 발리고 있는 지 아닌지
확인하기 어렵다.
👉🏻수분감: 확실히 이 립밤은 수분감을 주어 촉촉하게 만들기보다는 얇게 오일막을 씌워준다는 느낌이 강하다. 오일막이 엄청 반질반질한 그런 게 일상생활에 부담주지않는 오일감! 처음에는 어색할 수 있지만 적응하면 이것만 찾게된다. 굳이 비교하자면 바세린에 들어있는 모든 수분기를 날린다음 굳힌 그런 느낌
👉🏻립스틱 혹은 틴트와의 궁합: 얘가 밀착력이 너무 좋아서 립밤을 바르고 매트 립스틱을 발라도 뜨지 않는 점이 좋았다. 그리고 수분감도 많이 없기 때문에 매트한 표현을 유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립케어: 환절기만 되면 각질이 일어나고 입술과 근처 피부까지 트면서 촉촉한 립을 발라도 각질이 눈에 띄는 그런 사람이었다. 리뷰를 쓰기위해서 얘를 입술 건조하다 싶으면 계속 바르니깐 입술이 변화가 생겼다. 첫째날과 둘째날에는 오히려 입술각질이 더 보이는 느낌이라 당황했었다. 그래도 꾹 참고 썼는데 3일차에 갑자기 입술의 각질들이 아주 크게 떨어져나가더니 4일차에는 매끈매끈한 입술을 가지게 되었다. 진짜 립케어는 이때까지 써왔던 립밤중에는 최고였다. 그리고 왠만한 립밤들은 입술에 발랐을 때 항상 따가웠는데 얘는 따갑지가 않았다 이 점 때문에 이걸 계속 쓰게될 거 같다.
👉🏻용기: 돌리면 나오는 평범한 디자인이지만 바르는 부분이 사선으로 잘려있어 바를 때 굉장히 편하다
👉🏻배송: 엄청빠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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