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리콧 플라워 사용중
[일단 이건 2년전, 불매전에 친구에게 선물받아 어쩔 수 없이 쓰고 있는거예요]
장점: 막빌라도 은은하게 발색, 다양한 구성
특히 젤 위에 있는 하이라이터는 좀 연하게 발색되서 원래 하이라이터의 기능은 좀 부실하지만 그만큼 은은해서 애굣살에 발라주거나 눈썹뼈 입술산들ㅇ 올려주면 자연스러운 핑크빔이 뿜어져서 블러셔는 잘안써도 하이라이터부분은 요긴하게 쓰고 있음
단점: 가격-생각보다 비싸다
보통 로드샵 제품들이랑 면세점 화장품의 중간정도? 근데 그 값만큼의 기능은 사실 기대하면 안됌.
그리고 내장브러쉬가 생긴건 이쁜데 생각보다 발색이 안돼요 완전 쓰레기.
색상도 생각보다 빨리 질림.
그리고 불매를 빼고 생각하더라도 캔메이크보다 좋고 저렴한 제품은 한국로드샵에 널리고 널려있음....
솔직히 쿠팡에서 2천원주고 샀던 에뛰드 블러셔랑 미샤 블러셔가 얘보다 손 많이가고 훨이쁨.
불매를 안했다고 쳐도 이걸 제값주고 사고 싶진 않음. 추천은 당연히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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