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삿지?
얇고 묽은 제형이라서 기대했는데 입자가 기대보다 많이 컸음 바를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엌ㅅ지만
그리고 화장대위에 올려놨는데 화장품 만지다가 눕혀졌는지 집에돌아오니까 다 새서 화장대 난리남 뚜껑 닫아도 눕혀놓으면 줄줄샘..
그래서 절반정도 못쓰고 버림
절반 남았는데 가득 차 있을땐 팁이 불편하지 않았는데
절반남으니까 팁에 잘 묻어나오지도 않아서 엄청 많이 찍어발라야함 귀찮아
온도차이 갑자기 많이나면(예를들어서 따뜻한 집에 있다가 겨울에 바로 밖에 나가면)
화장 엄청 극혐으로 뜸
겨울엔 절대 못바름
여름에는 온도차이 많이 안나니까 괜찮아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