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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어앤블리스 브랜드의 제품 블루매트 퍼펙트 줌 커버 쿠션 [SPF50/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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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블루매트 퍼펙트 줌 커버 쿠션 [SPF50/PA+++]

4.22123개의 리뷰
35,00015g

에어 라이트 터치, 퍼펙트 초밀착 커버 쿠션 - 높은 커버력으로 완벽하고 가벼운 피부 표현 - 16시간 지속되는 완벽한 매트 피니쉬 - 번들거림 걱정 NO! 물과 땀에 묻어나지 않는 제형 * 성분 정보는 FN1 애스터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 #기능성
  • #매트
  • #밀착력
  • #비건뷰티
  • #자외선차단
  • #저자극
  • #커버력
  • #크루얼티프리
  • #클린뷰티

평점 및 만족도

123개의 리뷰
4.22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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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뚬인앙의 프로필
뚬인앙
25민감성
5
컬러: FN1 ASTER 피부타입: 건성. 민감성 처음 들어보는 브랜드라 알아봤더니 동남아국가.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유명한 k-beauty 브랜드인거 같더라구요~ 가격은 인도네시아 돈으로 159,000루피아. 한화로 낱개 14000원 정도 하는 거 같더라구요 근데 제품력이 요 근래 썼던 쿠션중에서 거의 탑급으로 좋아서 놀랐습니다 ㅎㅎ 🩷 컬러: 컬러는 21호 정도에 쿨톤과 뉴트럴 톤 사이인 거 같았는데 핑크빛 베이스에 회기가 살짝 섞여서 그동안 썼던 쿠션들에서는 못 봤던 컬러였어요. 그래서 그런지 노란끼 싹 빠지고 화사하게 발리더라구요. 상앗빛의 화사함도 아니고 약간 핑크베이스에 회기 섞인게 딱 맞는 거 같아요. 🩷 발림성: 묽고 촉촉해서 엄청 잘 펴발려지더라구요. 다만 스펀지가 잘 눌려서 퍼프에 양이 많이 묻기 때문에 양조절 힘조절 필수에요. 그리고 요즘 나오는 안 바른 듯한 얇게 발리는 쿠션들이랑은 다르게 어느 정도 두께감있게 발리긴 했어요. 🩷 커버력: 쿠션이 아니라 약간 파운데이션 느낌으로 두께감있게 발려서 그런지 커버력이 나쁘지 않은 편이었어요 🩷 마무리감: 기초를 촉촉한 제품들로만 세럼+로션+히알루론산 선크림 이렇게 해주니 하나도 건조하지 않고 오히려 세미매트하게 느껴졌던 거 같아요. 가끔 기초를 탄탄히 해줘도 건조함이 느껴지는 쿠션들이 있는데 그런 점이 하나도 없어 좋았습니다. 🩷 밀착력: 기초를 촉촉하게 해서 밀리지 않을까 했는데 밀림 들뜸 없이 착 붙어서 좋더라구요 🩷지속력: 요즘 나오는 매트 쿠션은 얇고 커버력이 좋은 만큼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그런지 한 4시간 정도 지나면 턱쪽의 베이스가 동글동글하게 뭉쳐서 모공이 부각되면서 무너지더라구요. 수정한 번 해주면 뭉친게 정돈되기는 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건 6시간 정도 지났을 때도 베이스가 뭉쳐짐 없이 지저분하게 무너지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 다크닝: 바른지 6시간 정도 지나고 봤을 때 처음 발랐을 때의 화사함은 꽤 사라지고 차분해져서 다크닝은 어느 정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 총평: 개인적으로 저는 너무 매트하지 않다는 점과 베이스가 뭉쳐지면서 무너지지 않는다는 점이서 헤라 블쿠보다도 만족스러웠어요. 컬러도 동남아 분들에게 맞춰서 그런지 한국에서 쓰는 베이스 컬러랑도 좀 달라서 이 점이 신박했습니다. 다만 두께감이 있어서 한여름에 쓰기에는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을 거 같고, 얇게 발리는 쿠션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아쉬운 점이 느껴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생각보다 그렇게 매트하지도 않아서 기초 탄탄히 하면 건성.수부지 분들도 만족스럽게 쓰실 수 있을 거 같아요. 아쉬운 점은 다크닝이 있다는 점과 쿠션 케이스 디자인이 좀 유치해서...ㅎㅎ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작은 가방에 넣기 좋게 케이스 사이즈도 더 작아지고 얇아졌음 좋겠습니다. 한국에 이런 글로벌 뷰티 브랜드가 있다는 점이 좋았고 오래간만에 맘에 쏙드는 쿠션이라 출시되면 내돈내산할 생각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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쮝쮝
24건성
3
평가단 당첨되어 사용해보게 되었습니다! 21~22호 오가는 피부이고 제일 밝은 걸로 추정되는 FN1 애스터 색상으로 받았는데 생각보다 색이 자연스럽더라고요. 밝기만 놓고 보면 타 브랜드 21호랑 그냥저냥 비슷한 정도였는데 뮤트하게 잿빛이 돌아요. 저는 원래도 파데 대신 비비크림을 종종 쓰기도 하고 잿빛 도는 베이스에 대한 거부감이 크게 없어서 나쁘진 않았는데 확실히 호불호는 갈릴 것 같아요. 단점부터 말해보자면 케이스가 좀 짜치는 핑크 플라스틱이라 별로였고요... 무엇보다도 퍼프가 쿠션 제형이랑 궁합이 너무 안 맞아서 금방 떡지고 짭짭거리는 소리가 나고 기초하면서 기껏 눌러놓은 솜털을 막 일으키면서 조금만 오버터치가 되면 피부화장을 망가뜨립니다... 퍼프가 파데 양을 너무 많이 먹어서 비누로 빨았는데 이미 걸레짝이 됐어요... ㅋㅋ 생각보다 피부에 쫙쫙 붙고 픽싱이 빨라서 여러 겹 바르기보다는 그냥 한 겹으로 빠르고 깔끔하게 마무리 해 주는 게 훨씬 예쁜 제형이에요. 건성보다는 복합성이나 지성에게 더 잘 맞을 것 같고요. 홍조나 잡티 커버력은 괜찮은 편이지만 다른 쿠션들처럼 확산력이 좋고 모공 사이에 쏙쏙 잘 들어가는 느낌은 아니라서 모공 사이사이까지 커버를 하려면 따로 툴을 써 줘야 하는 제형이에요. 밀착감이 괜찮아서 지속력도 좋겠다 싶었는데 막상 지속력은 뭐 그냥저냥이었어요. 6시간 이상 마스크 테스트도 해 보고 마스크 안 낀채로 하루종일 바르고도 있어봤는데 다크닝도 좀 있는 편이고 시간이 지났을 때 주름끼임이 확 부각되면서 턱이나 입가, 나비존 쪽이 거칠고 지저분해 보입니당,,, 다른 쿠션들처럼 피부에 오랫동안 화사하게 붙어있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퀄리티 자체만 놓고 보면 결코 나쁘진 않지만 워낙 좋은 쿠션들이 많다보니 굳이 이 제품을 사서 쓸 메리트는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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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5세 ~ 29세
  • 30세 ~ 34세
  • 35세 ~ 39세
  • 40대 이상

성별

  • 여성
  • 남성
전체
좋았어요
아쉬워요
5점
4점
3점
2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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