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우픽 로고
컬러그램 브랜드의 제품 입체 창조 쉐딩 스틱
브랜드 컬러그램 로고

컬러그램

colorgram대한민국

컨투어링쉐딩크림/스틱쉐딩

입체 창조 쉐딩 스틱

4.30406개의 리뷰
10,9001.1g

오똑 콧대, 늘씬 콧볼, 입술볼륨까지 긴 얼굴 3초만에 현실 포토샵! - 듀얼 용기로 도구 없이 간편 - 부드러운 블렌딩, 보송한 픽싱 - 웜/쿨톤 맞춤 톤별 쉐딩 컬러 * 성분 정보는 01 웜톤 기준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평점 및 만족도

    406개의 리뷰
    4.3
    83%
    5
    205
    4
    130
    3
    59
    2
    10
    1
    2
    회원 리뷰없음의 프로필
    리뷰없음
    30민감성
    4
    quotes
    난세에 태어난 스틱쉐딩 영웅:그 이면
    현존하는 스틱 쉐딩들, 그러니까 페리페라 스틱 쉐딩과 에뛰드 스틱 쉐딩까지 다 나란히 간접 비교하다 쉐딩 스틱계 시조새인 컬러그램꺼 손아귀에 쥠. 물론 태초에 에뛰드 스틱 쉐딩이 존재했었다. 그땐 턱에 쓸 만한 두툼한 쉐딩 스틱들로 대개 이뤘고, 간간이 리퀴드 쉐딩들이 존재했었던 거 기억 꺼내 생각나셨을지ㅋㅋ 각설하고 2호 쿨톤 색상 후기 간다. 3호 뉴트럴 살까 싶었지만 발색이 2호 쿨톤 색상보다 티가 안 날 만큼 연하다고 하여 쿨톤 색상 고름. 2호 쿨톤 색상도 막 발색이 짙고 그러진 않았음. 당연하게도 덧바를 시 눈에 띄게 진해지지만 그냥 조명을 빌려 보게 될 땐 그다지? 자연광에서는 티나게 진해지니 양 조절 必. 어차피 그 위로 파우더 쉐딩까지 할 건데 억지로 몇 번 덧대지 않을 것 같다. 또 그럴 경우 쉐딩 스틱 제형 자기들끼리 뭉치면서 그 밑에 먼저 깔아둔 베이스하고도 엉겨붙는 것처럼 난장이 되어버리는... 차라리 이럴 거면 먼지처럼 폴폴 날리는 파우더 쉐딩 가루날림이 나을지도 모르지. 암튼 1~2번만 슥 하고 지나쳐야 함. 별 힘 들이지 않고도 속시원히 잘 펴발라져 제품 발림성은 괜찮은 축에 속함. 그러나 기름칠 가깝게 유분기 도는 듯 번들번들 광택이 위에 뭘 덧칠해도 완벽히 가려지지 않을 듯해보임. 겨울이어서 쓸 만하다만 여름에는 좀 글쎄... 꺼림칙한 누낌 면치 못할 듯. 벌써 현재도 트러블이 올라올까 말까 지분거린다ㅜ 그날 복불복이 따름. 얼핏 듣기론 페리페라 쉐딩 스틱은 파우더리하다고 뭉개지듯 뭉친다니까 컬러그램 샀더니 서로가 너무 극과극 아닌지. 쿨톤 색감적인 면에서도 그래. 회기는 돌아. 근데 묘하게 붉은기 비쳐져. 과거 쉐딩 과도기에 걸친 쉐딩 색감 같았다. 이미 감안하고 산 거긴 해도 색감에 대한 만족이 완전히 해소가 안 된다. 이 역시 가루 쉐딩 살살 뒷처리 해주면 되니까, 뭐. 이러면 확실히 지속력은 좀 더 업되는 감이 보임. 그래서 고심 끝에 결국 산 거라고. 가루 쉐딩만 할 땐 금세 쉐딩 그림자 증발(?)로 인한 음영 실종됨을 몸소 실감한 거에 비하면ㅋㅋㅋㅜ 그리고 쉐딩 그림자가 쓸데없는 곳까지 영역 침범해버려 쉐딩 스틱 내용물이 조금만 더 얄쌍하게 빠졌다면 어땠을까 싶은 마음이나 흠 될 것까진 아님. 반대쪽 붓도 괜찮은데 뭐랄까 쉐딩 스틱 열심히 바른 부분이 지워지듯 붓질된달까. 자칫 베이스 벗겨질까봐 걍 손가락이나 안 쓰는 브러시 따로 씀. 그건 잠시 브러시 없을 때 잠깐 쓰는 용도로만 쓰임. 컬러그림 스틱 쉐딩 리뷰는 여기까지. ++) 다이소 총알 브러시 501로 쉐딩 경계 없애주며 슬슬 펴주고 있다. 이걸 어디다 쓰지 했더니 쉐딩 스틱 브러시로 쓰네ㅋ 좋다 나쁘다 할 거 없이 집에 나뒹구는 브러시라 그렇게 씀. * 아래 글은 쉐딩 스틱과 리퀴드 쉐딩에 관한 사담임. 넘길 분들은 넘기셈. 수요가 적었던 걸까. 한참 단종된 옛날 삐아 컨투어링 리퀴드 '밀크티 브라운'에 열렬했었다. 색도 딱 그림자 색이고 지속력도 오래 가고 빠지는 거 하나 없었음. 필사적으로 제 호흡기 같은 존재였던. 뼛속 깊숙이 차지해버려 옛날 삐아 화장품들은 단종 한번 일어나면 뿌리가 뒤흔들리던 그 시절. 그러다보니 삐아가 쉐딩 스틱이든 리퀴드 쉐딩이든 내줬으면 하고 올해 내내 지켜봤었음. 소식은커녕 코빼기도 안 보이길래 일 년 기다리다 걍 컬러그램 샀음ㅋ 약 일 년동안 코 흐엥으로 살았던 셈이지ㅋㅋ; 흑흑흑. 어두운 색 컨실러로 작업하면 또 모공 넓고 툭하면 잘 끼는 피부를 가진 특성상 피부 들뜸과 모공 끼임 장난 아니라 스틱 쉐딩과 리퀴드 쉐딩이 더 속속들이 잘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다만, 내 기준임. 수정용으로는 스틱 쉐딩이 나을지라도 리퀴드 쉐딩이 더 블렌딩도 쉽고 깔끔 스며들듯 매끄럽게 그림자 피부 표현되어 더 선호하게 되는 것 같다. 과정은 좀 번거롭지만 말이다. 리퀴드 쉐딩 1차 깔아준 다음 가루 쉐딩 슉슉 덮어주면 딱히 수정할 것도 없을 테니. 겉 보기보다 끈질기게 오래 가기 때문. 더구나 유분 번들대는 기색도 안 드러나 유분 많은 내 피부에는 리퀴드 쉐딩이 더욱 유리했었나봄. 그리움. 아무쪼록 내년엔 다양한 쉐딩들을 볼 수 있길. 모든 브랜드들 화이팅. 할 수 있어요. *
    회원 지져스무슨말이필요해의 프로필
    지져스무슨말이필요해
    23건성
    3
    quotes
    코섀딩 할 때 빼곤 딱히..?
    쿨톤 구매한 21호 쓰는 사람입니다. 1. 색감 보통 있는 3칸 있는 가루섀딩의 2~3번째 사이로 진한 색입니다. 꽤 진해요. 붉은 색이 있다 그러시는데 제 눈엔 그렇게까지 거슬리진 않았습니다. 2. 재질 막 촉촉한 재질은 아닙니다. 턱 섀딩에 욕심많아서 턱에 긋고 펴바르려 하니 손으로 해도.. 내장퍼프로 해도.. 그냥 퍼프로 해도.. 잘 펴발려지지가 않습니다. 코나 입술 음영 넣을 땐 그렇게 넓은 부위를 펴바르지 않아도 괜찮으니 쓸만하지만 턱은 조금만 삐끗하면 선 그대로 남아 있을 것ㅋㅋ 같아요 대신 제 얼굴이 밍숭..맹숭..한 편이라 코 섀딩을 뽝! 넣으려 노력하는데 얘는 색이 원래 진한 편이다 보니 코 섀딩할 때는 ㄱㅊ아요 3. 내장 퍼프 지가 다 먹어요. 근데 내장 퍼프를 여러 번 써서(...) 안에 뭐가 많은 상태면 적당히 블렌딩 해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 신경써줘야 할 가치가 이 내장 퍼프에게 있을지...?! 4. 총평 파우치에 넣어다니기 괜찮은 이목구비 전용(턱은 안됨) 스틱 섀딩. 가격도 가성비 괜찮음
    리뷰 406
    리뷰검색버튼

    필터

    피부타입

    복수선택
    • 복합성
    • 건성
    • 지성
    • 민감성
    • 중성

    연령대

    복수선택
    • 10대
    • 20세 ~ 24세
    • 25세 ~ 29세
    • 30세 ~ 34세
    • 35세 ~ 39세
    • 40대 이상

    성별

    • 여성
    • 남성
    전체
    좋았어요
    아쉬워요
    5점
    4점
    3점
    2점
    1점

    클린리뷰 시스템 작동 중

    • 1
    • 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