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내게 우아함을 일깨워 줬어😁
*21.5호 갈웜
(밝은 베이스 선호,피부결 표현 우선시.무너짐 예민)
N95
🪞피부에 얹자마자 "얘다"라고 느낌이 왔던 쿠션!
🪞사실 차차 리뷰 다 올리겠지만,연작.퓌 검정 신상.
네이밍 올데쿠 신상이라는 신상은 거의 다 써봤지만,
첫 터치감에서 피부에 쫙 감기는 밀착감.전혀 매트 하지
않지만, 겉돔도 없고, 에센스를 때려 부엇놨을 정도의
촉촉감. 때문이라도 피부 결표현 예쁘게 광 또한 질척이지
않고 딱 컨디션 좋게 유지 해줌~
🪞향 있는데 거슬리지 않을 만큼 고급지게 좋고
🪞무너짐 여름철엔 살짝 모공이 드러나 보임이 있지만.
이건 진짜 너무 크고 깊은 제 모공이 유죄임다.
(으흐흐 다른 쿠션이 모공이 보였다면 발작 버튼이
될 수 있는데.., 얘는 머랄 까? 첫 터치 부터 우아함이
있고 그 우아함이 약간 옅어 질뿐 끝까지 가져 감니다)
🪞사실 백화점 쿠션으로 제게 괜찮았던 느낌으로는
발렌티노가 제일 기억에 남았는데 발렌티노는 여름에는
별로 .열과 땀에 약 해서..
저는 이제 지방시와 함께 하겠읍니다.
🪞국내 쿠션으로 비슷 했던 쿠션을 찾자면.., 그나마
연작 쿠션 정도..인거 같아요.
(터치감, 발림성,피부표현,케이스,사용감이 지방시가
쫌더..이건 제선호도 차이~ 근데 연작이 지방시보다
잘하는건 컬러! 아무래도 국내 브랜드라..
그치만 연작도 훌륭하담니다. 그냥 개취 차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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