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션이 파데나 다름없다는것의 장단점
쿠션이 파데나 다름없다는것은 파데랑 쓰는 법도 다름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이 이야기를 좋아해야하나 말아야하나
물론 제품 자체는 매우 좋음 나도 이 제품을 좋아함
하지만 편하려고 쿠션을 쓰는 게 대부분인데 이 제품은
”데일리쿠션“느낌이아니라 “파데를 쿠션 형태로 만들면 갖고 다니기 편하지 않을까?”의 느낌에 가까움
이걸 평소 쿠션 바르듯이 찍어서 두들기면 100% 화떡
기존 파데랑 비슷하게 스패출러로 찍어서 밀어서 바르면 쿠션이지만 파데랑 피부표현 차이가 없을 정도로 퍼포먼스가 좋음.
갠적으로 스킨 레이어 핏 파데도 갖고 있는데 거의 비슷함
밀착,지속,커버력 어마어마하고 약간 건조함.
같은 리퀴드 파데는 22.5 샀고 쿠션은 기획세트땜에 22 샀는데 0.5톤 차이 정도는 용인할 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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