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 사용했어요.
거의 20년전부터 베네피트 눈썹제품 사용해왔어요. 언젠가 잘 쓰던 왁스도 같이 있던 브로우 파우더가 단종되면서 그 즈음 저렴이 브로우도 괜찮은 제품이 많이 나와서 다른 브랜드도 같이 써오다가. 출산 후 메이크업이 간단해지면서 눈썹에 더 신경을 쓰게되어 다시 베네피트를 찾게 되었네요.
파우더로 그리는게 더 예쁘긴 하지만 빨리 해야될 때는 펜슬로 슥슥 그리는게 더 편해서 이 제품으로 했어요. 색상은 3호, 4호 추천받아서 둘 다 구매했어요. 3호는 브라운이 강해서 브로우카라 같이 사용하는게 저한텐 잘 맞네요. 눈썹이 검정, 회색톤이라면 3호는 비추에요.
이 제품의 장점은 발색이 강해요. 요즘 국산 제품은 물탄 색상처럼 발색이 옅은데. 베네피트는 발색이 좋습니다. 시원시원한 발색 원하면 추천해요.
심 굵기는 가늘어서 한올 한올 그리기 괜찮습니다.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오래 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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