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서 롬앤 베일드로즈 색상을 접하고 색이 너무 예뻐서 테스터 써보고 구매했어요. 손등에 발랐을때는 너무 이뻤는데 입술에 발라보니까 되게 진하게 느껴졌고 제가 생각했던 청순립이 아니여서 몇달동안 묵혀뒀습니다 ㅠ
근데 글 끝까지 읽으셔야해요
몇달 묵혀두다가 그래.. 다시 한번 써보자 하고 썼더니 레전드 찰떡인거에요. 입술 컨디션에 따라 다른가? 그새 내 입술색이 바꼈나 싶었는데 쓸수록 얼마나 어떻게 바르냐에 따라서도 다르게 느껴지더라구요. 바르고 지우고 바르고 지우고 해도 색이 탁해지지 않았어요. 그렇게 최애립이 되었습니다... 쌩얼에도 미친놈처럼 이쁩니다; 제 얼굴은 그대로지만 생기란게 생겼어요.
재구매의사 있는데 곧 여름이라 녹을거같아서 가을쯤에 재구매할거에요.
롬앤직원분들 색상 유지해주세요!!!
참고로 전 여름쿨라이트 진단 받았지만 여름뮤트가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여름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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