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밝은 피부의 인생 쉐딩 발견
시나몬 몰트 색상 내돈내산 후기
[피부타입]
저처럼 17호 혹은 그보다 더 밝은 피부톤이어서 시중의 일반적인 쉐딩을 쓰면 붉거나 어둡게 떠서 고민이었던 분들, 컨투어링이 강한 메이크업보다 자연스러운 쉐딩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제형&사용감]
입자가 굉장히 고와서 가루 날림 없이 피부에 스며들 듯 안착됩니다. 소문대로 맑게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며, 텁텁함 없이 투명하게 레이어링되어 초보자도 경계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기에 아주 좋습니다.
파우더 타입임에도 건조하게 들뜨지 않고 매끄럽게 밀착됩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피부에 자극이 없으며, 베이스 메이크업을 뭉치게 하지 않아 하루 종일 편안한 사용감을 유지해 줍니다.
[장점]
저처럼 기존 바이로댕 1.5 컬러조차 내 피부엔 너무 티가 난다 싶어 아쉬웠던 분들께 이 제품은 그야말로 '구원템'입니다. 컬러가 정말 자연스럽고 예뻐서 재구매 의사 200% 입니다!
특히 함께 제공된 퍼프가 왜 평이 좋은지 직접 써보니 알겠더라고요. 섬세하고 맑은 표현이 가능해 찰떡궁합을 자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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