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스럽게 착붙, 겉보속촉 대박!
지베르니 클라우드 메쉬 쿠션 21NW 라이트 베이지는 붉은 기와 노란 기를 기가 막히게 중화시킨 뉴트럴한 컬러로 정말 예쁜 상아색의 정석이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저는 약간 노란 기가 도는 21호 피부인데, 이걸 바르니까 원래 내 피부인 듯 자연스러우면서도 조명을 켠 것처럼 안색이 확 밝아졌고요. 가장 감동적인 건 아침 8시에 바르고 오후 4시쯤 거울을 봤는데, 화장이 칙칙하게 죽는 다크닝 현상이 거의 없어 안티 다크닝 텍스처라는 설명이 빈말이 아니라는 지속력을 경험했는데요. 또, 어떤 쿠션은 바르고 나면 목이랑 따로 놀아서 당황스러울 때가 있는데, 이건 제 원래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도 화사함만 한 스푼 더해준 느낌으로 칙칙했던 피부 톤이 균일하게 보정되니까 인상 자체가 훨씬 깨끗해 보여 좋더라고요. 특히, 울퉁불퉁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리되니까 피부가 훨씬 고급스러워 보이고 빛에 반사될 때 부각되던 요철들이 보송하게 잡히니까 인상이 훨씬 깔끔해 보였는데요. 야외 활동을 오래 해 땀이 나도 화장이 쉽게 무너지지 않아서 수정 화장 횟수가 확 줄어 더 이상 요철을 가리느라 두껍게 피부 화장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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