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체형 컨실러보다는 크림타입같은 묽은걸 선호하는 편인데 판타지컨실러가 자연스럽게 커버가되고 발림성이 좋아서 자꾸 쓰게되네요^^
근데 동봉된 스패출러로 컨실러 쓰면 버리는게 많다보니
저같은 똥손은 양조절을 잘해야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브러쉬를 사용하는데 넓은부위는 스펀지 이용하기도해요.
그게 조절이 안되면 손으로 하기도하는데 스패출러로 손등에 덜어서 손으로 콕 찍어 손 온도로 살짝 녹이듯 찍어바르고 브러쉬등으로 커버하는데.. 조금 귀찮음을 느낄때가 많아요. 용기도 열고 닫기 불편했는데 이걸 튜브타입으로 리뉴얼하면 사용하기 편할것 같다는 생각을 매번했어요~
귀찮음을 감수하면서 쓰는 이유는 다크부분을 소량으로 얇게 커버할수 있는부분이 커요. 꽤 자연스럽게 가려주거든요.
그리고 몇달을 썼는데도 양이 줄지않아요 ㅋㅋ 진짜 사용감대비 양이 많아서 오래 사용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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