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년해로 컨실러
🥰
• color
- #light #rosysalmon 라이트 & 로지살몬
19~21호에게 딱인 색상 구성입니다.
위 (라이트)는 뉴트럴 라이트 베이지, 아래 (로지살몬)는
다크서클 커버 최적화 피치 베이지 이렇게 2색으로 구성
되어있는데, 제 피부에 너무나 착붙이에요ㅋㅋㅋ
바르면 그냥 제 피부입니다. 너무 하얗지도 어둡지도 않아서
딱 적당해요. 너무 좋아요. 저는 라이트로 잡티, 여드름 등
피부결점을 커버하고 로지살몬은 다크서클에 사용하고 있어요.
• review
원래 루나 리퀴드 팁 컨실러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요즘 피부 상태도 민감하고 한창 좋지 않아서 그런지
더 건조하고 가려운 느낌도 강하고, 텁텁하고 두껍게
커버되는 것이 싫어서 컨실러를 바꿔봤어요.
제형은 팟 타입 컨실러 치고 정말 촉촉하고 얇게 발려요.
진짜 손에 닿자마자 사르르 녹는 느낌? 쫀쫀하거나 꾸덕한
느낌 전혀 없어요. 그래서 손가락으로 먼저 녹여 올리고,
30초 기다린 후 다음 브러쉬나 손가락으로 펴발라주고
퍼프로 두드리면 정말 내 피부 같은 완벽함이 완성되요.
사실 커버력은 높은 편은 아니지만, 얇고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ㅋㅋㅠ 그래서 저는 그날 기분에
따라 이걸로만 커버하거나 아님 펜슬 컨실러로 2차 커버
합니다!
그리고 컨실러가 보통 양조절을 못하면 두껍고 텁텁하게
발리고, 특히 건성분들은 건조하잖아요? 이 제품은 그런게
아예 1도 없어요. 트러블 부위에 발랐을때도 각질부각이
정말 없어요. 심한 부위는 약간 있지만, 나머지는 그냥 없어요
ㅋㅋㅋㅋ 그리고 제가 루나 컨실러를 썼을때 시간이 지날수록
다크 제외 컨실러 바른 부위가 간지러움이 심했는데 이건 아예
없어요… 진짜 그동안 베이스들이 문제였구나 싶고ㅋㅋㅋㅋ
다크 부위에도 잘 펴바르지 않으면 주름끼임 아주 약간 있고
그것고 펴바르면 그 이후에 끼이지 않아요!! 예전 컨실러는
시간이 지날수록 끼임이 보여서 신경 쓰였거든요ㅋㅋ
이 제품이 가격이 비싼데 진짜 비싼 값을 하는구나 싶었어요…
컨실러 바르면 항상 여름에도 떴는데 이제 글로우만 있으면
사계절 뜰 일도 없고… 너무 좋네요 저는 컨실러 정착했습니다
• 총평
- 다채로운 색
- 촉촉하고 가볍고 얇게 발림
- 들뜸, 끼임 없음
- 결점이 심하지 않은 부위는 지속력 오래감
- 자극 없음
- 재구매 의사: 1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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