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ahc가 일냈다
1g도 느껴지지 않는 진.짜. 안바른것같은 선스틱
남편이 끈적이는거 싫어해서 선크림 절대 싫어하는데, 이거는 잘 바르고 다님; 근데 내가 느끼기에도 진짜 안 바른거같아;
안바른거같아서 바른데 또 바르고 또 바르고.... 그래서 좀 빨리 닳는게 유일한 단점
이야.... 기술력 좋아졌다... 좋은 시대다.. 이런게 다 나오네..
시중에 산뜻하고 안 바른것같은 이거랑 비슷한 질감의 선스틱들 몇몇 있지만 다 테스트 해봐도 결국 이게 제일 나음
선크림을 싫어하는 남편이 한 통 다 비우고 무려 두 통째 사용중
안 끈적여서 몸에 바르기도 너무 좋음. 사무실 남자직원도 선크림 발라여한다길래 이거 추천하고 사다줌.
산뜻하고 안 바른것같은 선스틱을 원한다? 무조건 이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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