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웨어 구버전과 퓨처리스트 둘 다 사용해봤고 구버전 더블웨어 파운데이션은 제 피부에 건조하다 생각해서 별로였고 그 후 사용한 퓨처리스트가 건조하지 않고 피부 표현이 마음에 들어서 나는 퓨처리스트 파운데이션이 더 잘 맞구나 했어요.
이번에 더블웨어 리뉴얼은 제형이 좀 변했네요. 확실히 구버전보다 제형, 피부 수분감, 밀착력 그리고 컬러감까지 차이점이 느껴져요. 제가 느끼기에 많은 부분이 변했는데 구버전의 장점(커버력)을 남기고 저처럼 건성피부가 건조해하고 좀 두껍게 느껴지는 부분을 잘 보완한 것 같아요. 제형은 구버전이 꾸덕한 편이라면 이번 신상 더블웨어는 제형이 가벼워요. 그래서 피부에 바를 때 더 착 붙는 느낌이랄까요. 커버력 부분도 얇게 커버하고 싶으면 스패츌라로 밀어주며 발라주고 좀 더 커버력을 원하면 레이어링해주면 조절 할 수 있어요. 여전히 다른 파운데이션보다 훨씬 커버력이 좋다 느껴요. 그리고 그때 구버전 사용했을때 분명 제 피부에 건조해서 여름에만 사용했거든요 이번 더블웨어는 그다지 건조하지 않네요? 4계절 다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건성에게 희소식이 아닐까합니다. 전체적으로 제 피부에 이번 더블웨어가 더 예쁘게 표현되서 잘 나온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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