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뚜껑에 거울이 붙어있어서 이게 너무 편함.
그냥 뚜껑 열고 거울 보면서 쓱쓱 바르면 되니까...
단점은 많은 리뷰에서 지적했듯이 펄...
그냥 살살 톡톡 바르면 혈색만 도는 정도고 괜찮은데
지워지고 덧바르고 지워지고 덧바르는 단계에서
저 펄 때문에 묘하게 촌스럽고 그 리뷰에서 말하는 할머니 루주색....이 뭔지 알게 될겁니다.
덧붙여서 펄이 꽤 많기도 해서 입술이 어디 스치기라도 하면 반짝이가루 엄청 묻어요.
그래도 그냥 막 바르긴 나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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