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비쌈 이제는 보내줄 때
아 이 숙원의 단델리온 ㅠㅠ...
블러셔가 잘 없던 시절에 이것만 갖고있으면 행복했고
13호-23호까지 웜쿨 가리지 않고 이것만 바르면 다 완성되어 보이는 포기할 수 없었던 시절이 있었는데..
솔직히 13호 쓰는 제가 겨울에 이걸 바르니 콜드 메이크업같이 다얼자 메이크업으로 괜찮긴 합니다만,
여름엔 더워보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내가 홍조가 있다? 그럼 생각 한 번 해보시길..
펄도 있고 짐승욘량에 다 좋은데..
양조절 잘못하면 불타는 고구마되고 요즘은 제형이나 더 예쁜 4구 블러셔들도 많아서..4만5천원이라니 휴휴
크리니크 치크팝같은 애들도 3만원대인데 말이지요
추억으로 묻어두고 이번에 산 것까지만 잘 쓰고 보내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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