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 없는 플럼핑 효과,훌륭한 보습력
■향: 묘하게 꽃향? 향긋한 향이 미세하게 느껴지는데 코 박고 맡아야 느껴지는 정도라 후각이 예민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무향으로 느낄 것 같아요
■발림성: 꾸덕합니다 찐득하게 발려요 에뛰드의 진저슈가 튜브형 립밤 보다 조금 더 끈적한 발림성이에요 그래서도 밤에 바르기전 충분히 발라주라는 문구가 있는 것 같기도한데 저는 각질부자이기 때문에 부담되지 않는 끈적임이라 수시로 발라주고있습니다
■보습감: 제형과 발림성이 찐득한 만큼 보습감과 지속력이 좋습니다 취침전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내가 방금 또 발랐나? 싶을정도로 유지력이 상당해요 그만큼 보호막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습니다 (머리카락 달라붙지않게만 조심하면 될 듯)
■자극여부: 플럼핑 효과가있는 대부분의 제품은 화해서
입술각질 뜯은 부분에 생각없이 바르면 지옥을 경험하잖아요,,?
그 부위만 심하게 부풀어 오르고 따가워지는 그런 고통이요
이 립밤은 그런 고통이없는게 가장 저한테 장점이었어요
습관적으로 입술을 뜯는데 피가나서 생각없이 이 제품 발랐다가 플럼핑 기능있는걸 깨닫고 따가워질까봐 지우려고 했는데 아무렇지않고 오히려 진정이 되더라구요,,? 자극감이 0이었습니다 피나는 입술에도 잘 맞았어요
■총평: 취침전 바르고나면 일어나서도 촉촉하고 각질제거도 부드럽게 잘 됩니다 다음날 립메이크업이 편해요
저는 입술이 건조한편이라 평소 립메이크업 후에도 글로스용으로 올려주는데 오래 촉촉해서 틴트 바르고 나면 건조해지던게 줄어들었어요 향도 자극적이지 않고 튜브형이라 위생적이고 굉장히 만족스럽게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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