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지는 워낙에 유명하죠.
주변에서 하도 머지제품들 좋다고 했었는데, 특히 아이라이너요.
한참 궁금하던차에 쿠션이 필요해서 구매했어요.
머지 더 퍼스트 쿠션 글로우랑 더 퍼스트 쿠션 커버 라인이 있던데, 저는 둘다 구매했어요.
날이 추워서 글로우 먼저 사용중이에요.
커버는 날 따뜻해지면 쓰려고요.
집에서 기본적으로 파운데이션 사용해서 메이크업을 하고 출근을 하는데, 회사에서는 식사후에나 오후에 수정화장니 필요할때가 있잖아요.
글로우라서 그런가 수전화장이 좀더 수월해요.
컬러도 일반적인 21호에 잘 맞습니다.
큰 장점이 있진 않아요.
이거로만 메이크업을 하면 약간 다크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다쓰면 재구매를 할것 같진 않아요.
좀더 촉촉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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