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르륵 흐르는 잉크를 펴바르는 듯한 사용감입니다. 빠르게 펴바르지 않으면 딱 붙어버리는 느낌이고 핸들링은 조금 어렵네요. 계속 툴 바꿔가면 시도 중입니다. 파데를 다양하게 써보는데 개인적으로 빨간색 조르지오랑 리뉴얼 전 랑콤의 사이 사용감이에요. 가장 밝은 LC1 색상 쓰는데 좀 노란 느낌이 있네요. 마무리는 적당히 매트하고 지속력이 좋아요. 두꺼운 느낌이 없어서 피부가 편안한데 이게 오래갑니다. 유분에 사라지거나 무너지는 게 없어서 마음에 들어요. 그만큼 강력한 커버력은 없고요. 핸들링 어렵고 색상이 조금 별로인 것 말고는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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