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빈드서울 윙크쿠션을 잘 쓰다가 저랑 피부톤이 안 맞는다는 걸알고 새 쿠션을 사려고 서치했는데 평소 잘쓰던 브랜드인 자빈드가 그나마 나을 것 같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우선 글로우 쿠션치고는 글로우한 편은 아니였어요 윙크 쿠션만큼은 아니지만 세미매트에 가까운 느낌이였어요. 저는 원래 20-21호인 사람인데 자빈드가 한톤 어둡다고 하는 말이 많아서 핑크베이스인 19호를 샀는데 괜찮았어요. 커버력은 얼룩덜룩한 얼굴색을 맞추는 정도지 주근깨 커버까지는 힘들었어요 글로우니까 어쩔수 없나봐요. 다크닝은 약간있는데 심한편이 아니라서 무난하게 잘쓰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같이 있는 퍼프가 후들후들한 퍼프인데 영 힘이 없어서 얼굴에 고르게 바르기 힘들었어요. 퍼프는 다이소나 다른 브랜드 퍼프로 바꾸시는 걸 추천드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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