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딩 진짜 많이 쓰는데 가격이 일단 진짜 깡패인거 같애요. 오 천원에 패딩 두컵 하면 진짜 깡패고. 저는 쿨 컬러를 샀거든요 근데 한쪽은 되게 새끼가 놀고 한쪽은 생각보다 되게 옐로 기가 강하게 드는 거 같았는데, 막상 쓸 때는 두개 믹스에서 적다 보니까 강하고 강하게 좀 중화 돼가지고 중간에서 잘 만나서 되게 좋게 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재구매 많이 많이 할 거 같애요. 좀 쟁여 두고 막 쓸 때 쓸 거 같애요. 저는 지금까지 제일 잘 쓴 거는원래 축구 것도 진짜 잘 썼고 데이 지크 삼 층짜리 세종도 진짜 잘 썼는데, 가성비로 보면 예를 이길 수 있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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