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인생 첫 귤러셔를 소개합니다🍊 이름이 선릿이긴 하지만 19호 기준 노을보다는 귤에 가깝게 발색되는 편이고 발색도 잘 올라오고 케이스도 귀여워서 너무 마음에 들어요 ! 그리고 숨은 하라 맛집 답게 증정으로 주는 광화문 시트린이 굉장히 예쁩니다 솔직히 이거 받으려고 사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만큼 약간 연두빔인데 너무 과하지 않고 데일리로 쓰기 딱 적당한 색감이라 소장 가치 있습니다 ! 다만 아무리 증정이라지만 블러셔 케이스랑 너무 비교되는 검정색의 밤티 케이스인게 살짝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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