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제 인생 쿠션이었습니다
지성피부였어서 지성용 쿠션을 선호했고 고커버를 중요시했는데 그 때 사용했던게 클리오 킬커버 쿠션이랑
에스쁘아 비벨벳 쿠션이었어요
비벨벳도 리뉴얼을 1-2번 했던것 같은데 리뉴얼 다 겪으면서 사용했고 마지막 빨간뚜껑(?)까지 쓰고 지금은 사용하지 않고있습니다
22호 페탈컬러 사용했습니다
톤 너무 예쁘고 지속력 훌륭합니다
그 때에는 모공이 없었어서 모공커버는 잘 모르겠지만
지성이라 개기름이 많이 나왔는데 기름에도 잘 안녹고 예쁘게 무너져서 인생템으로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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