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은한 발색의 립밤
요즘 입술이 건조해서 산 어뮤즈 틴트 밤 키링을
약 일주일 써 본 솔직 후기입니다.
- 키링 형태라서 가방이나 파우치에 달고 다니기 딱 좋은 사이즈예요.
- 디자인이 미니멀하면서도 귀엽고, ‘틴트+립밤’ 기능을 합쳐놓은 게 신선했어요.
편리함
- 키링이라서 외출할 때 립 제품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어요.
- 자주 덧바르는 립밤 특성상 휴대성이 정말 큰 장점이에요.
제형과 발림성
-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요.
- 동시에 은은한 컬러가 입술에 올라와서 틴트 효과도 있어요.
- 건조한 계절에 립밤만 바르면 심심한데, 이건 색감까지 챙겨줘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컬러감
- 컬러는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생얼용으로 좋았어요.
- 강한 발색보다는 투명하게 물든 느낌이에요.
어뮤즈 틴트 밤 키링은 휴대성과 귀여운 디자인, 촉촉한 사용감이 강점인 제품이에요. 립밤을 자주 쓰면서도 은은한 색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딱 맞아요. 다만 발색이 진한 제품을 원하는 분에게는 살짝 아쉬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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