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핑크... 다 굽고 싶은 여름뮤트에게는 조금 더운 컬러... 그치만 너무너무 예쁜 컬러...🥲
얼굴에 올리면 캔메이크 파우더로 바싹 구운 듯이 보들보들 블러처럼 연출돼요 매끈한 표현 너무 마음에 드는 것... 발색도 잘 되는 편이고 눈 와서 머리 얼굴 축축하게 젖은 날도 아침부터 밤까지 오래 지속됐어요 유분이 심한 피부인데도 블러셔 올린 부분이 무너지지 않고 보송해서 좋았네요
여름뮤트톤 컬러도 예쁜 게 꽤 많아서 톤에 맞는 색상 하나 더 사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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