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 브라운: 그레이가 아닌 갈색
5. 그레이브라운 컬러 사용하였습니다.
제품 구매 계기: 더샘 샘물 아트룩 아이브로우 06. 애쉬 브라운을 너무 잘쓰고 있던 찰나 다른 브로우 제품도 사고 싶어졌습니다. 종종 로드샵 매장을 둘러보곤 했던 저는 어느날 미샤 매장에 들어갔고 그때 이름에 '그레이'가 있길래 바로 질러버렸죠. 왜냐하면 애쉬 브라운 색깔이 제 머리색과 너무 찰떡 궁합이었어서 이름만 보고 사버렸습니다 하하
외관: 여느 로드샵 눈썹 제품과 똑같은 외관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솔직히 비싼 아이브로우는 이해가 안가서 로드샵 제품이 좋더라구요. 이전에 몇번 클리오, 에스쁘아 같은 올리브영 제품을 사봤었는데 가격값 한다 그런 생각을 못했거든요.
발림성: 더샘 아이브로우보다는 부드럽게 발려요. 슥슥 잘 그려집니다.
색깔: 이름은 '그레이 브라운' 이었지만 저한테는 그냥 갈색이었습니다 ㅎㅎ ㅠㅠ 더샘 같은 색깔을 기대하고 샀는데 아니었어요. 막간 얘기하자면 보통 한국인의 자연 머리카락색을 가지고 있는 분들, 더샘 '애쉬 브라운' 써 보십시오. 저는 너무 잘맞아서 4년째 이 제품만 쓰는 중입니다. 다만 갈색빛의 브로우를 원하시는 분에겐 무난무난하게 잘 맞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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